지난 5월 26일(화), 본 조합에서는 관내 중학교 3학년 진로동아리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'마음풍경을 통한 상담사 직업 체험'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. 이번 프로그램은 상담 심리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진로 궁금증을 해소하고, 상담사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인 '경청'과 '공감'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. [주요 활동 내용] 상담의 첫걸음, 마음 열기: '감정 날씨' 나누기를 통해 자신의 현재 상태를 마주하고, 예술과 심리 상담이 어떻게 결합하는지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상담사의 시선과 마음 풍경 그리기: 상담사의 직무와 역할, 그리고 공감적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았습니다. 감정 시각화: 캔버스와 색채를 활용해 각자의 마음속 풍경을 구현하며, 자신의 내면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했습니다. 소통과 비전 공유: 완성된 작품 감상을 나누었으며, 상담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학과 진학 및 자격증 정보 등 구체적인 진로 로드맵을 안내하였습니다. [프로그램을 마치며] 체험 이후에도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돌볼 수 있도록 '감정 시각화 기록' 활동을 제안하였습니다. 이번 체험이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, 타인과 따뜻하게 소통하는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. 앞으로도 우리 상담센터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. 프로그램 문의 :070-4415-7707 두잉협동조합 |